[미디어오늘] 기자 얼굴 합성 음란 패러디 사진까지 카톡방에 올라왔다

중소 민영통신사, 직원·대표이사 얼굴 성행위 영화장면에 합성… 반응은 ‘ㅋㅋㅋ’, 사이버명예훼손 여지 높아 등록: 2018년 02월 12일 월요일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1273#csidxba340b7b079dbcf89d5f76657f5f261 한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