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연예인들의 사이버 성폭력

또 다른 불법촬영 및 유포 사건 입니다. 남성 영화배우와 모델들이 단톡방에서 성관계 및 성폭력 장면을 불법촬영한 100여개의 영상과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어제는 정준영 단톡방 참여자가 승리, 로이킴, 강인, 이종현, 용준형, 정진운, 최종훈, 에디킴, 이철우로 밝혀져 몇몇은 피의자로 입건되었습니다.

성폭력 가해자들은 괴물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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