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하드협회(DCNA) 회장 등 5명 검거] 웹하드카르텔, DCNA가 웹하드에 돌린 한사성 관련메일 공개!

웹하드 업체들의 이익집단, 디지털콘텐츠네트워크협회(DCNA)가 압수수색 정보를 공유하고 실제로 증거인멸에 이르게 하여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양진호의 위디스크도 DCNA 주요 회원사로 협회를 함께 해왔습니다.

 

웹하드협회는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가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웹하드협회에 대한 왜곡되고 악의적인 내용을 퍼트렸으며,

클린센터의 구성원이었던 DSO 측에서도 <그것이 알고싶다> 웹하드카르텔 방송 내용에 대해 황망한 심정을 드러내고 있다는 의견을

웹하드 업체들에게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해당 내용을 이미지로 첨부합니다.

 

웹하드협회는 디지털성폭력클린센터와 MOU를 맺고 본인들이 클린센터를 후원하는 것을 홍보하며,

“국내 웹하드들은 디지털성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클린센터와 협력하여 자정하고 있으니 문제없다.”와 같은 주장을 해왔습니다.

 

불법촬영물 유통을 통해 성착취 산업으로 돈을 벌고,

그에 대한 범죄행위를 교사하여 수사를 방해하는 범죄를 저지르면서도 이와 같은 뻔뻔한 주장을 이어왔던 것입니다.

 

경찰은 웹하드협회가 웹하드카르텔 수색을 방해하고 불법증거를 인멸하도록 하는 핵심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회원사로부터 압수수색영장 사본을 입수해 다른 회원사에 제공한 혐의(증거인멸·개인정보보호법 위반)로

디지털콘텐츠네트워크협회(DCNA) 회장 김 모(40) 씨와 협회 직원 A(28)씨를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협회를 통해 이를 제공받은 C사는 자사 데이터베이스 서버에 접속, 음란물 업로드용 아이디 958개와

관련된 음란 게시물 18만여 건을 삭제해 증거를 인멸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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