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한사성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대부분이 피해자라는 사실 몰라”…왜?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7-12-11 06:36
조회
12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의 c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김상덕입니다’ 인터뷰 내용이 동아일보에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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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분들 중에는 ‘디지털 장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분들에게 가서 한 달에 200만 원~300만 원을 내고 (동영상 삭제)작업을 부탁한다. 20~30대 여성들이 주 피해 대상인데, 이 분들이 이런 목돈을 갖고 있기 힘들고 더군다나 이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족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다.”
“(음란물 유포죄는) 시의성이 중요한데, 저희 단체처럼 민간단체가 삭제 작업을 모두 담당하기에는 너무 큰 영역이다. 어떤 한 단체나 기관이 완전히 부담하기 보다는 경찰청과 방통위 내 담당부처가 체계적인 공조를 통해 부담을 나눠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