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한사성

"'네 성관계 영상 있다', 모든 게 끝날 것 같았다" [현장] '난 너의 야동이 아니야' 사이버성폭력OFF 토크콘서트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7-12-11 05:18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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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진행된 #사이버성폭력_OFF_토크_콘서트 관련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당일 현장의 분위기가 그대로 녹아 있으니 후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해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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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활동가 서랑은 "웹하드 업체의 하루 매출이 3억 원에 이를 정도로 산업의 규모가 크다"고 말했다.
🦁몰카 가해자는 어떤 처벌을 받느냐는 질문에 활동가 서랑은 "(현행 법에 따르면) 최초 유포자는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로 처벌할 수 있다"고 답했다. 그는 "촬영과 유포는 피해자에게 굉장히 큰 폭력임에도 아직까지는 별 거 아닌 걸로 치부되는 분위기가 있고, 실제 경찰서에 가도 관련 범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웹하드'와 '썸네일'이 뭔지 일일이 설명해야 해서 피해자가 신고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